이메일이 공식 기록입니다
유선과 메신저로도 소통하지만, 공식적인 요청과 수취, 입장 표명의 근거는 이메일입니다. 모든 단계가 메일로 남습니다.
POST-TRADE OPERATIONS · PHYSICAL TRADING
Deal 체결 이후 Vessel nomination, Documents, Payment까지. 이메일로 진행되는 Operation의 전 과정을 Deal 단위로 연결하고, 누락 없이 끝까지 추적합니다.
데모 문의“Vessel substitution, pls confirm”
“DI attached for BZ 3,000MT”
“Daily itinerary / MT Horizon”
“Signed contract to follow”
Trader가 체결한 Deal을 이어받아, Operator가 단계에 맞춰 진행할 업무의 순서를 표준 flow로 제안합니다. 그리고 그 순서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지 계속 알려드립니다.
Seller, FOB Korea, LC 결제 조건의 예시입니다. 단계와 기한 규칙은 거래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선과 메신저로도 소통하지만, 공식적인 요청과 수취, 입장 표명의 근거는 이메일입니다. 모든 단계가 메일로 남습니다.
어떤 거래의 메일인지, 어떤 거래의 선박인지를 머릿속으로 기억해야 합니다. 여기서 human error가 생기고, history를 찾는 데 시간이 듭니다.
LC가 없으면 출하할 수 없고, Invoice를 놓치면 대금 회수가 늦어집니다. 선박 확정이 늦으면 선박을 놓치고 운임이 오릅니다.
선박명, Laycan, 회신 기한, 첨부 서류의 종류를 메일 원문에서 읽어 냅니다.
어떤 Deal의 어떤 단계에 있는 메일인지 확인하고, Deal별로 메일을 묶습니다.
표준 flow에 따라 다음 Action과 기한을 제시하고, 누락이 생기면 경고합니다.
발신 승인 메일은 근거 후보로 연결합니다. 권한자가 확인한 뒤 승인 이력에 반영하며, 중요한 변경은 Manager가 승인합니다.
매매 방향, Incoterms, 결제 조건의 조합마다 표준 flow가 다릅니다. 누가 선박을 Chartering 하는지, 누가 DI를 보내는지, LC가 언제까지 들어와야 하는지를 거래 조건에서 읽어 단계와 기한을 세웁니다.
| 거래 조건 | FOB | CFR |
|---|---|---|
| 선박 Chartering | Buyer | Seller |
| 선박·Laycan 승인 | Seller | Buyer |
| 시기 기준 | Loading | Delivery |
| Itinerary Daily 전달 | Buyer → Seller | Seller → Buyer |
| DI 송부 | Buyer → Seller | Buyer → Seller |
진행 중인 Deal이 어디까지 왔는지, 무엇을 놓쳤는지, 무엇을 빠르게 처리해야 하는지 시스템이 제안합니다.
본인이 수행한 Deal이 어디까지 진행됐고 어디서 pending 되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직접 나서거나 지시합니다.
전체 제품의 현재 상황에서 어디가 pending 되어 있고 며칠이 지연되는지, 어떤 risk로 이어지는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