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ECTED IMPACT
지금, 메일을 읽고 찾는 데 쓰는 시간.
Operator 1인 기준, 현업 경험에 따른 추정치입니다. ERP 작업과 서류 작업 시간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1~1.5시간
하루 메일 확인과 history 탐색
120~210건
Operator가 동시에 추적하는 메일
월 10건
팀 기준 업무 지연 발생
Workload001
Operator 1인의 업무량
| 항목 | 거래가 적은 제품 | 거래가 많은 제품 |
|---|---|---|
| 동시에 진행하는 Deal | 4건 | 7건 |
| 동시에 관리하는 선박 | 6척 | 10척 |
| 동시에 추적하는 메일 (Deal 1건당 30건) | 120건 | 210건 |
| 하루 메일 확인·history 탐색 | 1시간 | 1.5시간 |
| 월간 소요 시간 (20영업일) | 20시간 | 30시간 |
Cost of a miss002
Invoice 발행을 한 번 놓치면
월 10건업무 지연 (팀 기준)연 3건Invoice 누락·지연 (팀 기준)
Operator 1인 기준으로는 업무 지연이 월 3건 수준입니다.
계산 예시
3,000 MT × USD 1,000/MT = USD 3,000,000
USD 3,000,000 × 5% × 7일 / 365 = 약 USD 2,877
USD 3,000,000의 대금 회수가 7일 늦어지고, 금융 비용만 약 USD 2,877이 발생합니다. 누구의 잘못인지를 두고 이어지는 거래처와의 다툼은 이 금액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가정: Benzene USD 1,000/MT, 연 이자율 5%, 수취 지연 7일.Before · After003
업무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 지금 | TradeOps AI와 함께 |
|---|---|
| 메일을 일일이 열어 어떤 Deal인지 기억으로 판단 | 수취 메일이 Deal과 단계에 매칭되어 도착 |
| history를 찾으려 메일함을 다시 검색 | Deal별 메일 묶음에서 바로 확인 |
| Invoice, LC, 사인본 누락을 사후에 발견 | 기한 전 alert, 누락 시 계속 경고 |
| 선박이 바뀌면 이전 조건을 메일에서 다시 확인 | 교체 history와 바뀐 기한을 한 화면에서 확인 |
| Trader와 Manager가 진행 상황을 Operator에게 문의 | 각자의 Dashboard에서 직접 확인 |
도입 후 절감 효과는 Pilot 결과로 확인해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