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ABILITIES
이메일에서 시작해 대금 회수까지 이어지는 여섯 가지 기능
Benzene 3,000 MT, FOB Korea, 2H November 선적, LC 결제 조건의 Seller 예시로 설명합니다.
이메일 이해와 Deal 매칭
수취되는 이메일을 읽어 어떤 Deal의 어떤 단계에 있는 메일인지 확인합니다. 메일을 일일이 열어 기억으로 분류하지 않아도 됩니다.
Please be advised that MT Aurora is substituted with MT Horizon. Revised laycan: 21–23 Nov 2026. Please confirm by 13 Nov, 12:00 KST.
- Deal
- BZ-2611-01
- 단계
- 선박 확정 (교체)
- 선박
- MT Aurora → MT Horizon
- Laycan
- 11/20~22 → 11/21~23
- 회신 기한
- 11/13 12:00 KST
표준 Flow와 진행 Tracking
Deal 조건에 맞는 표준 flow로 업무의 순서와 기한을 세우고, operation이 어느 단계까지 해결됐는지 계속 추적합니다.
- 01Deal Recap 확인 10/28완료
- 02계약서 송부 · 사인본 회수 미회수 20일째미결
- 03선박 확정 MT Horizon · 교체 1회완료
- 04DI 수취 11/11완료
- 05LC 수취 선적까지 3일경고
- 06Itinerary Daily 확인 ETA 11/21 06:00진행
- 07선적 · SR 수취 예정
- 08Draft 서류 발송 · Confirmation 예정
- 09Invoice 발행 예정
- 10LC Nego · 대금 수취 B/L date + 30일예정
Documents와 Payment 관리
우리가 보내야 하는 서류 중 발송 안 된 것, 받아야 하는데 아직 처리 안 된 것을 구분해 보여줍니다. Invoice 발행, LC nego, Payment due date의 대금 회수까지 이어서 확인합니다.
보낼 것
- 계약서
- 발송
- 선박 승인 회신
- 발송
- Draft B/L · SR · CO
- 선적 후
- Invoice
- 선적 후 1일 내
받을 것
- 계약서 사인본
- 미회수 20일
- DI
- 수취
- LC
- 미수취
- Draft Confirmation
- 선적 후
Alert과 누락 경고
기한 전에 alert을 주고, 누락이 발생하면 해결될 때까지 경고합니다. 기한 규칙은 도입 회사의 기준에 맞춰 설정합니다.
선적 7일 전 alert → 2일 전 강한 경고 → 선적 시작 시 미수취면 출하 불가
선적 완료 후 1일 내 발송. 미발송 시 발송될 때까지 alert 지속
11/11 MT Aurora ETA 11/24 → Laycan 11/20~22 초과 alert
거래는 진행되지만, 회수될 때까지 미결 항목으로 유지
선박 교체 History와 Deal별 메일 묶음
선박은 수시로 바뀝니다. 바뀐 history를 유지하면서 바뀐 선박 기준으로 operation을 이끌고, 그 Deal과 관련된 메일을 묶어서 볼 수 있게 합니다.
선박 History
- 10/31 MT Aurora · 11/20~22 · 승인
- 11/11 ETA 11/24 · Laycan miss
- 11/12 MT Horizon · 11/21~23 · 승인
BZ-2611-01 메일
26건- 계약서
- 2
- 선박 확정
- 4
- DI · LC
- 2
- Daily Itinerary
- 18
단계별 승인과 이력
일반 업무는 Operator가 확인하고, 중요한 변경은 Manager가 승인합니다. 발신 승인 메일은 근거 후보로 연결하고 권한자가 확정합니다. 누가 언제 승인했는지가 이력으로 남습니다.
- 계약서 송부직접 승인
- 선박 승인 · MT Aurora메일 근거 · Manager 확정
- 교체 선박 승인 · MT Horizon메일 근거 · Manager 확정
- LC 개설 일정 문의 메일직접 승인
- Draft 서류 송부 · Confirmation · Invoice 발행 · 수취 확인대기